사는 사람의 하루에서 시작합니다
사는 사람의 하루에서 시작하는 공간 — 아파트 리모델링 · 주택 · 상업 공간 인테리어.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담솔디자인 대표 디자이너 홍길동입니다. 좋은 인테리어는 사진보다 하루를 먼저 생각하는 데서 시작한다고 믿습니다. 아침에 어디서 커피를 마시는지, 가방은 어디에 내려놓는지부터 묻습니다.
상담한 디자이너가 현장까지 직접 맡고, 공정마다 사진으로 진행 상황을 알려 드립니다. 견적은 공정별로 나눠 계약 전에 모두 보여 드립니다.
오래 살아도 질리지 않는 집, 손님이 다시 찾는 가게를 만들겠습니다.
PRINCIPLES
담솔이 지키는 네 가지
주 2회 현장 점검
설계한 디자이너와 현장 관리자가 한 팀으로, 공사 기간 동안 주 2회 이상 현장을 직접 확인합니다.
공정별 견적서
철거부터 가구까지 공정별로 나눠, 무엇에 얼마가 드는지 계약 전에 모두 확인합니다.
공정마다 사진 보고
공정이 바뀔 때마다 현장 사진과 다음 일정을 카카오톡으로 받아 보십니다.
2년 무상 A/S
완공 후 2년 동안 하자는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하고, 담당 디자이너가 일정을 잡습니다.